
‘국제로타리3620지구 제3지역 더불어 행복한 합동주회’가 지난달 28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진행됐다.
김성렬 제3지역 총재보좌역은 개회사에서“당진지역 7개클럽 로타리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각 회원들의 직업수준을 높여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합동주회의 목적을 밝혔다.
제3지역협의회에서 주최하고 당진온로타리클럽 주관, 당진·석문·합덕·당나루·송악·신평로타리클럽이 협찬한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온로타리 백숙현 회장과 신평로타리 이선용 회원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또한 이날 성금으로 모아진 94만원은 ‘이웃사랑 엘리베이터 만들기’와 ‘대구 지하철 피해자 위로금’으로 전달됐다.
한편 2부 행사는 로타리 장학생으로 미국 유학을 다녀온 바 있는 서강대 엄정식 교수(‘당진일기’ 저자)의 특강이 이어졌다. 엄 교수는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나를 뛰어넘어 봉사를 실천하는 로타리 회원이 되길 바란다”고 강연했다.
조영미 기자 ymcho@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