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진·온·고대로타리클럽 합동주회에 공식방문한 문은수 지구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당진로타리클럽(회장 김한식)과 온로타리클럽(회장 강경자), 고대로타리클럽(회장 김풍곤)이 3620지구 문은수 총재의 공식방문을 기념해 합동주회를 가졌다. 당진클럽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날 합동주회에서 문은수 총재는 각 클럽에 당부의 말을 전한 뒤 세 클럽 모두에게 “클럽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회원들이 많은 노력을 해달라”고 말했다. 김한식 당진클럽 회장은 “이번 공식 방문은 온로타리, 고대로타리 회원들과 같이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 여서 더욱 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3개 클럽 회원 모두가 문은수 총재의 가르침과 목표를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은수 지구총재는 합동주회에 앞서 오후에 3개 클럽을 직접 방문해 회장 및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