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들었다. 어린 아이들이 추운 겨울에 파를 팔고 있으니 재미있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속사정을 알지 못하는 아주머니들이 혀를 끌끌 차시며 불쌍하다고 하셨지만 나는 개의치 않고 신나게 장사를 하였다. 한 시간쯤 지났을까? 친구의 아버지께서 가져오신 파를 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한편 당신'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었다. 어린 아이들이 추운 겨울에 파를 팔고 있으니 재미있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속사정을 알지 못하는 아주머니들이 혀를 끌끌 차시며 불쌍하다고 하셨지만 나는 개의치 않고 신나게 장사를 하였다. 한 시간쯤 지났을까? 친구의 아버지께서 가져오신 파를 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