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7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면 중흥리 김진용씨] 한평생 교사의 길
… 열기도 했다. 한자교실 뿐만 아니라 인근 경로당을 다니면서 노인들에게 서예교실과 함께 게이트볼을 가르쳤다. 김씨가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 “송악에 게이트볼을 들여온 게 바로 나야.” 김씨의 노력 덕분인지 게이트볼을 치는 인구가 점차 늘고 급기야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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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한평생 서예'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27 · 문화·교육 · 김기연
… 열기도 했다. 한자교실 뿐만 아니라 인근 경로당을 다니면서 노인들에게 서예교실과 함께 게이트볼을 가르쳤다. 김씨가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 “송악에 게이트볼을 들여온 게 바로 나야.” 김씨의 노력 덕분인지 게이트볼을 치는 인구가 점차 늘고 급기야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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