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4·2025 해넘이·해맞이 행사지는 해는 보내고, 뜨는 해는 맞이하고
<편집자주> 올해도 역시 다사다난했던 2024년의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누군가에게는 길고, 누군가에게는 짧았을 2024년. 한해가 끝나는 것은 아쉬움도 남지만, 반면 새해가 떠오를 때는 기대감이 생긴다. 보내고 싶은 것은 지는 해에, 소망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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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한해 평안'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집자주> 올해도 역시 다사다난했던 2024년의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누군가에게는 길고, 누군가에게는 짧았을 2024년. 한해가 끝나는 것은 아쉬움도 남지만, 반면 새해가 떠오를 때는 기대감이 생긴다. 보내고 싶은 것은 지는 해에, 소망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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