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1 · 지역사회 · 임아연
“살 길 막막했는데 고맙습니다”
…난 6일 화재로 집이 전소해 갈 곳을 잃은 엄순호(75·합덕읍 창정리) 할머니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생겼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에서 운영하는 희망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것이다. 화재 당시 합덕읍사무소 박노문 주민복지팀장은 할머니와 지적장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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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할머니 빨리'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01 · 지역사회 · 임아연
…난 6일 화재로 집이 전소해 갈 곳을 잃은 엄순호(75·합덕읍 창정리) 할머니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생겼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에서 운영하는 희망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것이다. 화재 당시 합덕읍사무소 박노문 주민복지팀장은 할머니와 지적장애…
2013.06.10 · 지역사회 · 이선정
올해 중학교 2학년인 민지(가명)는 언니, 남동생과 함께 할머니와 살고 있다. 서너살 무렵 할머니 댁에 맡겨진 민지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할아버지의 폭언과 폭력에 노출됐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할아버지는 민지에게만 유독 폭력이 심했다.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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