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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빨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할머니 빨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01 · 지역사회 · 임아연

    “살 길 막막했는데 고맙습니다”

    …난 6일 화재로 집이 전소해 갈 곳을 잃은 엄순호(75·합덕읍 창정리) 할머니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생겼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에서 운영하는 희망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것이다. 화재 당시 합덕읍사무소 박노문 주민복지팀장은 할머니와 지적장애…

  2. 2013.08.16 · 정책·행정 · 이규일

    행정리 푸드뱅크 김영애 대표“어머니에서 할머니가 되던 날”

    …년 전이다. 당시 7살이던 큰 아들 운주는 지금 43살이다. 시간이 참 빨리도 지났다. 결혼 후 남편과 새마을 청소년 학교를 운영했다. 당시에는 중·고등학교를 못 나온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들에게 한 글자라도 더 가르치고 싶어 학교를 열었다. 학교운영을…

  3. 2013.06.10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4]

    올해 중학교 2학년인 민지(가명)는 언니, 남동생과 함께 할머니와 살고 있다. 서너살 무렵 할머니 댁에 맡겨진 민지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할아버지의 폭언과 폭력에 노출됐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할아버지는 민지에게만 유독 폭력이 심했다.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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