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0 · 문화·교육 · 박경미
평화·통일로 나아가는 평화나비 페스타
…부 문제의 살아있는 증거다” 27년 전, 1991년 8월 14일 김학순 할머니의 발언은 숨겨졌던 위안부 문제를 한일 양국을 넘어 국제사회에 공론화시킨 계기가 됐다. 최초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그날 이후 8월 14일은 세계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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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할머니 이어'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20 · 문화·교육 · 박경미
…부 문제의 살아있는 증거다” 27년 전, 1991년 8월 14일 김학순 할머니의 발언은 숨겨졌던 위안부 문제를 한일 양국을 넘어 국제사회에 공론화시킨 계기가 됐다. 최초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그날 이후 8월 14일은 세계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로…
2018.07.23 · 문화·교육 · 김예나
…파트> 등 신나는 트로트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였다. 머리카락이 희끗한 할머니부터 어린 꼬마까지, 체조프로그램에 참여한 당진시민들은 한 시간 동안 즐겁게 춤을 추며 땀을 흘렸다.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연환)가 당진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체조…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 2016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돼 3년 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우수사례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열린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3년 전 대기자가 200여 명이었던 것에서 지금은 400여 명 가까이 이른다고…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가 오래 살라고 만순이라고 이름 지어줬어.(어만순 할머니)” “일제강점기 때 내 나이 7살이었지. 그때만해도 다들 나를 ‘언년이’, ‘갓난이’라고 불렀어. 해방되면서 그제야 이름이 생겼어.(백정기 할머니)” “난 내 이름이 마음에 안 들어. 나…
2018.04.02 · 문화·교육 · 한수미
…나비’를 조직했다. 평화나비 학생들은 당진의 일본군 위안부인 故 이기정 할머니를 찾아가 안부를 나누기도 하고, 주기적으로 평화의 소녀상 일원을 청소해왔다. 또한 지난해 8월 평화나비가 주최하고 기획한 평화나비페스타를 실시해 시민에게 일본군 위안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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