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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할머니 이어'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자리 위에 피어난 그림책은 더 많은 사람을 불러 모았다. 최은영 대표의 할머니 말씀대로 ‘앉은 자리가 꽃자리’가 됐다.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란? 지난 2016년 어린이책을 나누고 공부하는 비영리 시민단체인 ‘꽃자리 어린이책 인문학회’가 꾸려졌다. 처음엔…

  2.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져 살면서 교직생활을 한 그는 수도권과 가까운 충남 당진에서 교직생활을 이어가고자 또다시 임용고시에 응시했다. 주위에서는 임용고시 한 번도 힘든데 두 번이나 치른다며 대단하게 여기기도 했다. 그는 당진에서 전대초, 한정초를 거쳐 원당초에서 교직생활을 …

  3.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선생 타계

    …에서 태어났다. 같은 해 스러진 아버지의 생이 갓 태어난 아들의 생으로 이어졌기 때문이었을까. 심재호 선생은 세 아들 가운데 아버지를 가장 많이 닮았고, 그의 삶의 궤적 역시 또 다른 심훈이었다. 한평생 아버지의 유품 모아 필경사에서 나고 자란 심재호…

  4.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유전적 희귀병 앓고 있는 이문숙·최영학 모자“아픔을 물려줘서 미안해”

    …머니는 이문숙 씨가 돌이 채 되지 않았을 무렵 세상을 떠났다. 길러 준 할머니는 지난 3년 전 오빠와 한 달 간격으로 사망했다. 큰언니마저도 폐암 투병 중이라고. 이문숙 씨는 “아버지는 몸이 불편해 남긴 것 없이 떠났고, 오빠는 빚만 남기고 떠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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