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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9년

8건 · '할머니 이어'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일파티 대신 기부했어요!”

    …생일파티 대신 모은 돈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전달해 왔다. 이어 올해에는 용돈과 함께 모은 돈을 조선재일학교에 기부했다. 조선재일학교는 조선적(남한과 북한 중 국적이 정해지지 않은 재일교포) 학생을 비롯해 한국국적을 취득한 재일교포 등이 …

  2.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프로그램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할매공방평균 연령 80세 손에서 피어난 공방

    … 위해 할매공방의 첫 시작은 미술을 매개체로 한 집단상담으로 이뤄졌으며 이어 아이스브레이킹 과정을 통해 친목을 쌓았다. 이밖에도 지역의 미술관인 아미미술관과 신리성지 순교 미술관을 방문해 어떻게 할매공방 전시회를 꾸려야 할 지에 대해 공부도 했다. 이…

  3.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손주사랑교실’육아,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나선다!

    …지곤지’, ‘달궁달궁’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여운 손주를 생각하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이 바빠진다. “곤지곤지”라고 말하며 왼손 손바닥에 오른손 검지 손가락을 댔다, 뗐다 동작을 반복한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정완옥)가 지난 7일과 8일…

  4. 2019.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일 갈등 속에서도 계속되는 소녀상 지킴이

    …주변을 청소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인권활동을 펼쳐온 김복동 할머니가 돌아가셨던 지난 1월, 한겨울 추위 속에 소녀상이 홀로 서 있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면서 이들의 봉사활동이 시작됐다. <본지 제1243호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 전하고…

  5.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노인회를 소개합니다!

    …에 위치한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경로당에 들어서면 머리카락이 희끗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체육·미술 프로그램 등 다양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입주가 지난 2016년 7월에 시작되면서, 이듬해 노인회(회장…

  6.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일 용두리·진관리·장항리 도로변 및 무궁화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어 대호만 대청소를 진행하고, 당진종합운동장 주변에 조성된 화분을 정리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26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봉…

  7. 2019.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공동체와 함께 한 인성실천 전래놀이

    당진용연유치원(원장 한근)이 만3~5세 유아를 대상으로 마을 할아버지와 할머니로부터 옛 놀이를 배우고 동네 이웃들에게 효도하는 기회를 갖고자 전래놀이 한마당을 지난 13일 실시했다. 이번 전래놀이 한마당은 지난달 28일 열린 지구사랑 알뜰 장터를 통해…

  8.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 있는 한약방에 가기 어렵다”며 “그래서 떠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서 일하다 나이가 더 들면 먼저 떠난 아내 곁으로 가고 싶은 것이 소원”이라고 덧붙였다. 젊은 부부의 153할인마트 대호지 차부(정거장)에는 153대호할인마트와 대호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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