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탑동 사거리에서 도비도까지 즐거운 발걸음
…다양했다. 집안으로 안내해 준 사람은 할아버지의 평생 친구 김현기(71)할머니다. 마루에 시원한 자리를 권하고 선풍기를 돌려주며 노고가 많다고 인사를 건네는 할머니는 “우선 시장할 테니 먹구혀”라며 감자와 단호박을 권했다. 마루 구석에는 할아버지가 젊…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할머니 할아버지와'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0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다양했다. 집안으로 안내해 준 사람은 할아버지의 평생 친구 김현기(71)할머니다. 마루에 시원한 자리를 권하고 선풍기를 돌려주며 노고가 많다고 인사를 건네는 할머니는 “우선 시장할 테니 먹구혀”라며 감자와 단호박을 권했다. 마루 구석에는 할아버지가 젊…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