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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할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2건
기간
1993—2026

182건 · '할머니 할아버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0쪽

  1. 2025.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① 심훈의 수필 ‘칠월의 바다’ 속 오막살이를 찾아서…심훈의 수필 속 ‘옥동자’, 그는 누구였을까

    …이다. 그렇게 만날 수 있었던 인물이 1933년, 올해 93세인 이차분 할머니였다. 이차분 할머니 아래로는 연년생인 남동생 故 이차석 씨가 있다. 이차석 씨가 태어난 해가, 바로 심훈이 이 섬에 방문했던 1934년이다. 이때 외삼촌의 아들인 김진영 씨…

  2. 2024.10.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대 간 공감 나누기 재능나눔

    …는 데 도움을 받았다. 이날 재능나눔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요양원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시간을 보내며 공경과 효도에 대해 돌아보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3.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소외된 노인 없이 품어주는 경로당”

    …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신 시설을 갖췄다. 공기 순환 시스템이 설치돼 할아버지방과 할머니방이 있어 현재 25명의 회원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할아버지방과 할머니방 각각에는 화장실이 따로 마련됐다. 넓은 주방 공간과 함께 모여 식사할…

  4. 202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열무김치 담가 어려운 이웃에 전달

    …접 농사 지은 채소들로 열무김치를 담갔다”며 “젊은 시절에 만나 어느덧 할머니·할아버지가 된 회원들과 함께 산행도 가고 봉사도 하면서 오랫동안 가족처럼 지내고 있어 즐겁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5. 2024.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제33회 기념식“그날의 그치지 않는 뜨거운 함성”

    …여 명이 참석여 의미를 더했다.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유가족들은 자신의 할아버지·할머니의 위패를 가슴에 품고 이안행례에 참여했다. 위패를 손에 든 유가족들 중 일부는 행례를 진행하며 연신 눈물을 닦기도 하고 가슴 깊이 울컥한 심경을 하늘을 보며 달랬다…

  6.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대표 노타이란)  야무진 베트남댁 손끝에서 나온 한국의 맛!

    … 무릎 관절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이 무척 좋아했다고. 노타이란 대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일주일에 2~3번은 식사하러 오신다”면서 “자주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메뉴도 새롭게 선보인다. 여름 계절메뉴로 삼계탕과 영양탕을 추가했고, 8월 1…

  7.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짓는 주민들도 많았지만 바다에서 생업을 이어가던 어부도 많았다. 지금은 할머니·할아버지가 됐지만 당시 어린아이들은 바다를 놀이터 삼아 자랐다. 소반리 주민 김옥순 할머니는 “망둥이, 강다리, 조기, 숭어, 젓새우, 꽃게 등 별별 물고기가 다 잡혔다”면…

  8.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은 마음으로 일을 자처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느 날 90세가 다 된 할머니가 칼을 항아리 뚜껑에 갈고 있더라고. 근데 잘 안 갈려진데. 그래서 내가 칼을 갈아드렸지. 그랬더니 나보고 ‘최고’라고 하시네. 그렇게 이 일이 시작됐어. 내가 칼을 갈아줬…

  9.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 여자로 태어나 배움의 기회도 적었는데, 그나마 배운 게 일본어였다. 할아버지가 준 12줄의 문장만 닳을 정도로 보면서 익힌 글 몇 자가 전부였다. 14살에 어머니를 떠나보낸 무남독녀 외동딸은 한순간에 아버지와 단 둘만 남게 됐다. 16살부터는 아버…

  10. 2021.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할머니·할아버지와 카라반에서 추억 쌓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가 조손가정 대상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0일부터 21일, 27일부터 28일까지 총 두 차례에 걸쳐 1박 2일 카라반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 대상자인 조손 가정은 조부모와 손자녀로 구성…

  11.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 지키지 못한 약속 필리핀의 팡가시난은 합덕처럼 한적한 시골마을이다. 할머니·할아버지 손에 자란 카테린 씨는 전문대학에서 요리를 전공했다. 요리하기를 좋아했던 그의 어릴 적 꿈 또한 식당에서 요리하는 것이었다. 직접 요리한 것을 조부모님께 대접하는 …

  12.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으로 만나는 면천주민들의 모습

    …하는 부부, 은행나무를 그늘삼아 휴식을 취하는 노인, 손자들과 산책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모습이 한 장의 사진으로 남았다. 면천면주민자치회(회장 오수권)가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선정한 ‘제2의 인생사진, 추억사진 선물’ 사진전이 지난 1일부터 14일까…

  13. 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을에는 편지를 띄우세요”

    … 위해 ‘가을에는 편지를 띄우세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아동의 손편지를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1·3세대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편지를 받은 어르신들은 “코로나19로 답답했던 마음이 아…

  14.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연반계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다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까지 모두 연반계를 통해 마지막 가시는 길을 모셨다”고 전했다. 매년 칠월칠석 나무상여 꺼내 관리 세월이 흐르는 동안 장례문화도 많이 바뀌었다…

  15. 2020.06.06 · 지역사회 · 임아연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나눔

    …교육을 수강하며 틈틈히 준비했다. 임 주임은 “어렸을 때 저를 키워주신 할머니에 대한 정 때문에, 요양기관에 봉사활동을 하러 가면 우리 할머니·할아버지를 보는 것 같다”며 “봉사자들이 봉사하다 자칫 어르신들을 다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자격증을 준비하…

  16.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명장 아버지와 봉사왕 아들 봉사하는 신우영(현대제철 근무)·신동국(당진고2) 부자(父子)

    …동국 학생은 “아버지가 집에선 엄격한 편”이라며 “하지만 요양원에 가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들한테 살갑게 대하는 것을 보면서 신기하고 새롭게 보였다”고 말했다. 아버지 신 씨 역시 “아들과 낙엽 치우는 봉사를 했는데 생각보다 일을 잘하더라”며 “게으름 피…

  17.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손주사랑교실’육아,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나선다!

    …지곤지’, ‘달궁달궁’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여운 손주를 생각하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이 바빠진다. “곤지곤지”라고 말하며 왼손 손바닥에 오른손 검지 손가락을 댔다, 뗐다 동작을 반복한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정완옥)가 지난 7일과 8일…

  18.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노인회를 소개합니다!

    …에 위치한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경로당에 들어서면 머리카락이 희끗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체육·미술 프로그램 등 다양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입주가 지난 2016년 7월에 시작되면서, 이듬해 노인회(회장…

  19.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참여가 생명”

    …분이 고령이다. 처음엔 주민들의 참여가 저조해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등 가족처럼 주민을 만났더니 소통이 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천안시는 주민들이 제시한 의견이 어디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주민들에게 꼭 알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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