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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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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2년

9건 · '할머니 할아버지'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1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한부모가정 매년 증가 추세

    …아 아버지보다는 어머니와 거주하는 청소년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할아버지 또는 할머니와 아이가 거주하는 조손 한부모가정은 올해 2가구로, 2019년 3가구, 2020년 3가구, 2021년 2가구와 크게 달라진 바 없다. 특히 아직 성인이 되지 …

  2.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짓는 주민들도 많았지만 바다에서 생업을 이어가던 어부도 많았다. 지금은 할머니·할아버지가 됐지만 당시 어린아이들은 바다를 놀이터 삼아 자랐다. 소반리 주민 김옥순 할머니는 “망둥이, 강다리, 조기, 숭어, 젓새우, 꽃게 등 별별 물고기가 다 잡혔다”면…

  3. 2022.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남원포구 4 한국전쟁 이후 피난민 중심으로 어업활동

    … 조기 같은 거 잡아 와서 팔기도 했고. 그 소개를 누가 했느냐면 우리 할아버지(홍현구)가 했어요. 그 양반이 피난민들을 다 관리했다고. 피난민들 집이 다섯 집인가 있었어. 피난민들이 움막 하나썩 짓고 살았지.” (홍수호) 올해 97세인 정부전 할머니…

  4.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은 마음으로 일을 자처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느 날 90세가 다 된 할머니가 칼을 항아리 뚜껑에 갈고 있더라고. 근데 잘 안 갈려진데. 그래서 내가 칼을 갈아드렸지. 그랬더니 나보고 ‘최고’라고 하시네. 그렇게 이 일이 시작됐어. 내가 칼을 갈아줬…

  5.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정건영 세한대 실용음악학과 교수 (멀티퍼커셔니스트) “음악은 세상 낮은 곳에서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어느 날 우연히 대가라고 칭송받는 연주자가 큰 공연장이 아닌 길거리에서 할아버지·할머니들과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봤다”며 “이때 예술은 특정 계층이 아닌 모든 사람의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음악이 진정으로 닿아야 할 곳은 춥고 배고픈 세상…

  6.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 여자로 태어나 배움의 기회도 적었는데, 그나마 배운 게 일본어였다. 할아버지가 준 12줄의 문장만 닳을 정도로 보면서 익힌 글 몇 자가 전부였다. 14살에 어머니를 떠나보낸 무남독녀 외동딸은 한순간에 아버지와 단 둘만 남게 됐다. 16살부터는 아버…

  7. 2022.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꾸준함과 반복 학습으로 의대 합격의 꿈 이뤄”[인터뷰] 서울대학교 의예과 합격한 정혜림 학생(당진 호서고 졸업, 父 정재일·母 박은영)

    …기한 적도 있어” 혜림 학생은 중학생 때 막연히 의사를 꿈꿨다. 연로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병원을 오가는 것을 보면서 아픈 사람을 돕는 의사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전교 4등으로 당진중을 졸업하고 호서고에 진학한 그는 새로운 환경에 맞닥트리면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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