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했었다. 결국엔 학교 대신 10세 때 글방(서당)을 다니게 됐다. 이후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자 내 동생들은 모두 학교를 다녔다. 벼슬이었던 할아버지 덕에 나는 배고픔 없이 자랐다. 당시 보리밥도 없던 시절에도 우리는 쌀밥을 먹고 자랐다. 요즘 나는 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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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할아버지께 배우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했었다. 결국엔 학교 대신 10세 때 글방(서당)을 다니게 됐다. 이후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자 내 동생들은 모두 학교를 다녔다. 벼슬이었던 할아버지 덕에 나는 배고픔 없이 자랐다. 당시 보리밥도 없던 시절에도 우리는 쌀밥을 먹고 자랐다. 요즘 나는 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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