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했었다. 결국엔 학교 대신 10세 때 글방(서당)을 다니게 됐다. 이후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자 내 동생들은 모두 학교를 다녔다. 벼슬이었던 할아버지 덕에 나는 배고픔 없이 자랐다. 당시 보리밥도 없던 시절에도 우리는 쌀밥을 먹고 자랐다. 요즘 나는 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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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할아버지께 배우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했었다. 결국엔 학교 대신 10세 때 글방(서당)을 다니게 됐다. 이후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자 내 동생들은 모두 학교를 다녔다. 벼슬이었던 할아버지 덕에 나는 배고픔 없이 자랐다. 당시 보리밥도 없던 시절에도 우리는 쌀밥을 먹고 자랐다. 요즘 나는 컴…
2010.06.0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교육청(교육장 양효진)은 초등학생이 배워야할 기본적인 한자교육을 당진노인회의 강사지원을 통해 군내 11개교에서 실시한다. 11개교(성당, 계성, 고대, 정미, 면천,북창, 합덕, 신촌, 우강, 신평, 한정초)에서 운영되고 있는 한자교육 프로그램은 …
2009.02.09 · 문화·교육 · 우현선
…마 되어 드릴 수 있어서 보람있다”며 “진료를 해드리는 것보다 할머니, 할아버지께 인생 이야기도 듣고 배우는 것이 더 많아 봉사활동을 오길 잘했다”고 말했다. 고대농협측은 조합원들을 위한 무료한방진료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봉사활동을 온 학생들의 숙식…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러 와 [대호지] “할아버지들이 직접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쉽고 재밌어요” 대호지면 장정리 노인회(회장 최윤식, 81세)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문,서예교실에 열성으로 참여해온 이슬이(조금국 3)의 소감이다.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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