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할아버지는 심판 선수는 손자손녀
할아버지는 심판으로 손자손녀는 선수로 함께 뛰는 경기가 지난 18일 기지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제7회 어린이 체능교실 게이트볼 대회가 그것으로 이날 대회에는 방과후 생활체육으로 게이트볼을 배우고 있는 군내 12개 초등학교 중 10개 학교가 출전해 치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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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할아버지는 심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할아버지는 심판으로 손자손녀는 선수로 함께 뛰는 경기가 지난 18일 기지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제7회 어린이 체능교실 게이트볼 대회가 그것으로 이날 대회에는 방과후 생활체육으로 게이트볼을 배우고 있는 군내 12개 초등학교 중 10개 학교가 출전해 치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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