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4] 안계숙 할머니 “엄마, 잘하고 있어!”
… 학교에 다니면서 우리 이름도 다 쓰고 읽을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제 할아버지 용서해줄 때도 되지 않아?’라고 얘기하는데, 나는 절대로, 죽기나 해야 잊을까. 그 설움을 못 잊어요.” 동네 살던 사촌언니와 아랫집 친구들 다 가방 메고 책보 싸서 학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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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할아버지 문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 학교에 다니면서 우리 이름도 다 쓰고 읽을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제 할아버지 용서해줄 때도 되지 않아?’라고 얘기하는데, 나는 절대로, 죽기나 해야 잊을까. 그 설움을 못 잊어요.” 동네 살던 사촌언니와 아랫집 친구들 다 가방 메고 책보 싸서 학교…
2022.06.17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지금까지 당진지역의 서예 문화 발전과 후학 양성을 이어오고 있다. “할아버지 무릎에서 시작한 글” 채 작가는 “아주 어렸을 때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글을 일찍이 접한 채 작가는 명암 채규형 선생과 안호 유돈형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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