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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아버지 문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기간
1993—2026

15건 · '할아버지 문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6.17 · 문화·교육 · 한수미

    한평생 서예 인생 한 획을 전시하다

    …고 지금까지 당진지역의 서예 문화 발전과 후학 양성을 이어오고 있다. “할아버지 무릎에서 시작한 글” 채 작가는 “아주 어렸을 때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글을 일찍이 접한 채 작가는 명암 채규형 선생과 안호 유돈형 선…

  2.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8 해나루어린이집자연에서 자라는 아이들

    …이용해서, 아빠는 놀이시간에 함께 신체놀이를 하곤 한다고. 또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재능을 살려 텃밭을 꾸미기도 한단다. 이경아 원장은 “열린어린이집을 통해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내 아이만이 아닌 다른 아이도 함께 키운다는 육아공동체도 만들…

  3.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 돌려주는 등 자신에게 할당된 택배는 끝까지 책임져 왔다. 우리는 택배 할아버지·할머니 이제는 어엿한 택배 할아버지·할머니다. 택배를 배달할 때 이웃을 만나면 서로 안부를 전하기도 하며 집 주소를 잘못 찾아도 척척 해결한다. 일 하는 것이 그저 즐겁단…

  4.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태관 송악읍 중흥리 이장“효자·효부 이야기 담아주세요”

    …대째 송악읍 중흥리 살고 있는 토박이 송악읍 중흥리 지태관 이장은 그의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아들까지 4대째 송악읍 중흥리에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 송악읍 중흥리이니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해 똑같은 자리에 남아 있는다고 말한다. 그…

  5.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 아내 故 인구성 씨와 연을 맺고 2남 6녀(희동·혜동·영순·영숙·흥동·문자·문수·관동)를 슬하에 두었다. 자손들에 따르면 故 손낙성 옹은 항상 ‘교육’을 중시 여겼다. 그는 집 사랑방을 내어 야학방을 개설했고 또 현 고산초등학교의 전신인 고성학술강습…

  6. 201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인텔 그 오빠

    … 오천 원에 몽땅 가져가란다. 얼마 전 혼자되신 앞 집 할머니와 아래층 할아버지들을 생각하며 얼른 받았다. 홍합봉지를 들고 게걸음 떼는 내가 안 되어 보였든가. 뒤따라오던 남편이 쌀쌀맞게 봉지를 채갔다. 욕심이 아님을 알려줘야 할 것 같아 나눠먹을 사…

    당진시대
  7.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할아버지, 문자 보내 볼까요"

    … 먹었냐?] “이람 된 겨? 갔는가? 이렇게 닫아 놓고 있으면 되나?” 문자를 보낸 지 5분도 지나지 않았는데 할아버지는 벌써 휴대폰을 열 번은 열었다 닫았다, 눈을 떼지 못한다. “예, 답장이 올 거예요.” 백승환 할아버지(78)는 (장)두경이(당진…

  8. 2012.01.02 · 인물·동정 · 임상현

    [취임 인터뷰] 당진서예인회 김용남 회장 “젊은 서예인 영입 위해 노력할 것”

    …젊은 서예인구를 늘리기 위해서 노력해야겠죠.” 김용남 회장은 어려서부터 할아버지에게 서예를 배워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할아버지가 옆에서 서예를 하시다보니까 저도 자연스럽게 하게 됐죠. 어렸을 적에는 대회에 나가서 상도 받으니 기뻤던 것 같아요. …

  9. 2011.04.2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피해 학생들 어려운 처지에 치료비 마련 곤란

    …고 있다. 선배의 구타에 손의 뼈가 부러진 한 학생은 돌이 되기 전부터 할아버지의 손에 키워졌다. 더욱히 친 할아버지도 아니다. 이들은 생활보호대상자로 정부수급비 30여만원과 노인연금 9만원으로 매달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또 다른 피해학생의 부모도 …

    당진시대
  10.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빛 속에서 빛을 따라가다

    …를 다룬 것이라고 설명했다. “종교가 아닌 철학적 접근을 시도했습니다. 문자의 형태를 가졌지만 그 의미가 현대에도 살아서 작용하는 글로 어떤 게 있을까 생각하고 고민한 끝에 반야심경과 주기도문, 국민교육헌장을 쓰기로 했죠. 국민교육헌장도 지금은 아니지…

  11. 2009.06.01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퇴직후 활발한 집필활동 중

    … 표현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인은 보고, 느끼는 감정에 충실한 것을 문자로 그려내는 것이 할 일이라며 예리한 관찰력과 표현력을 되돌리기 위한 노력도 함께 한다고 했다. “할아버지 때부터 머물고, 제가 나고 자란 슬항리의 집을 새로 단장해 서가로 쓸…

  12.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은 문자메세지를 타고”

    …그냥 내다버려도 될 것을 꼭 신문을 묶어 놓아두었다가 폐품 수거하는 뽕짝할아버지할머니부부에게 주는 것이 못마땅한 모양이다. 그것을 알고 있는 은혜는 신문모서리에 걸려 넘어진 범수를 보며 한편으로는 통쾌하다. 결국 그날 범수는 병원에 가서 기부스를 하였…

    당진시대
  13. 2005.01.3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월곡리 노인회장님은 국어선생님

    …자라는 이유로,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그리고 전쟁 때문에 우리의 할머니․할아버지들은 글을 배울 기회를 박탈당한 채 살아왔다. 일제 침략기에는 우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글조차 읽지 못하게 하는 민족 말살정책이 벌어지기도 했다. 해방 이후 경제가 발전하고 …

  14.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인터뷰] 탤런트 금보라

    … 위해 문화방송으로 오고 있는 중이었다. 약속시간 확인을 위해 기자와는 문자 교신이 이뤄지고 있었다. 금보라씨의 문자에는 '천진난만함'이 배어 있었다. "제가 좀 바빠서리', '옙' 등 젊은 세대들이 사용하는 언어들이 휴대폰을 통해 전해졌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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