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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아버지 할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9년

6건 · '할아버지 할머니'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겨울이 유난히 추운 이웃들(1) 석문면 통정리 홍기준, 박두일 부부]시리고 긴 겨울밤 이야기

    …요일에는 목욕 봉사자들이 오기 때문이다. 석문 통정리에는 홍기준(75) 할아버지가 파킨슨병으로 온 몸이 얼어붙은 아내(박두일, 73)를 돌보며 살고 있다. “97년 6월이었어. 평소에 관절이 조금씩 아팠던 집사람이 갑자기 쓰러진 게. 파킨슨병을 진단받…

  2.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을 왜 하냐고 묻자 “즐겁게 살기 위해서”란다. “요즘 시골을 보세요. 할머니, 할아버지들뿐이에요. 그나마 점점 줄어들고 있죠. 하루하루가 반복되는 생활, 무료하고 단조롭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동네에서 초상이라도 나면 ‘나는 언제 가려나’하는 걱정에 한…

  3. 2009.08.03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⑦ 순성면 백석리 회화나무

    …와 관리되지 않는 정자뿐”이라며 “당시 젊었던 마을 주민 몇몇이 이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 회화나무를 모임의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월따라 사람과 회화나무 잊혀질 것 백석리 회화나무는 백석리 일대가 바다였다는 전설을 갖고 있다. 당시 …

  4. 2009.07.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64년만에 고향 돌아온 고 손대원 옹

    …일 반환된 한국인 유골 44위 중 1위가 고대면에 거주하고 있는 이종희 할머니의 남편인 것으로 확인됐다. 일제강점기였던 1944년 일본기업에 강제로 끌려가 노역을 했던 고 손대원 할아버지는 65년만에 아내 이종희(90) 할머니를 만났다. 손대원 옹의 …

  5. 2009.04.06 · 지역사회 · 장현

    “할머니, 할아버지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면천중학교(교장 김성삼)는 지난달 29일 아미산 정토사에서 주최한 효도잔치에 참가해 풍물놀이로 경로효친과 어르신 섬김 실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효도잔치에 참가한 면천중학교 ꡐ샘나루풍물4-H회ꡑ 회원 40여명은 충청도 웃다리 풍물놀이를 어르신…

  6. 2009.03.23 · 지역사회 · 우현선

    노부부의 봄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저러다 쓰러질까 걱정이다. 따뜻한 봄날인데도 제법 바람이 세찼던 지난 17일 오후, 집 앞 작은 텃밭에 노부부가 함께 나왔다. 겨우내 싹이 난 감자를 버리기 아까운 데다가 조금씩이라도 움직여 먹을거리를 만들어 볼 요령으로 할아버지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