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 나르는 가위손 "30년간 휴일날 이발봉사" - 김홍제씨(우강면 창리 고등이발관)
… 출입을 못하는 장애인이나 노인들을 찾아가 무료로 이발을 해주고 있다. 합덕에 있는 이발소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다 독립해 우강에서 개업한 이래 줄곧 해온 일이니 벌써 30여년이 되었다. 대소변을 못가리는 치매노인이나 소아마비로 평생을 누워 지내는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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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합덕에 자동차'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출입을 못하는 장애인이나 노인들을 찾아가 무료로 이발을 해주고 있다. 합덕에 있는 이발소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다 독립해 우강에서 개업한 이래 줄곧 해온 일이니 벌써 30여년이 되었다. 대소변을 못가리는 치매노인이나 소아마비로 평생을 누워 지내는 장애인…
2000.07.24 · 정책·행정 · 유종준
… 있는 가장 큰 이유가 이 때문이라고 한다. 반면 아픔도 많았다. 특히 합덕에 사는 살인미수 3범의 한 출소자는 1년 이상을 관리하며 자동차 면허 취득을 위해 김 회장이 사비를 털어가며 도왔음에도 어느날 갑자기 가출해 버려 허탈할 때도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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