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고려인 3세 김 엘마르 씨 (합덕읍 운산리, 45) “나는 한국인입니다”
…고 싶었고, 자녀들도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길 바랐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합덕에 살던 친구의 소개로 당진에 정착했고, 자동차 공장에서 일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 생활은 결코 쉽지 않았다. “처음 한국에 들어왔을 때는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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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합덕에 자동차'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고 싶었고, 자녀들도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길 바랐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합덕에 살던 친구의 소개로 당진에 정착했고, 자동차 공장에서 일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 생활은 결코 쉽지 않았다. “처음 한국에 들어왔을 때는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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