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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여고 이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8년

1건 · '합덕여고 이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9.0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김미향씨의 '곰국을 마시다'

    …국물은 뽀얗게 살쪄간다 뼈에 구멍이 송송 뚫려 구멍보다 큰 바람이 인다 이젠 뼈를 버려야 할 때다 어머니 뼈에서 바람이 인다 골다공증이란다 김미향 씨 • 합덕여고 교사 • 호수시문학회 회원 • 당진문인협회 부지부장 • 본지 편집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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