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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을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합덕을 시작'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낙농인들의 대변자사회단체탐방 당진시낙우회연합회

    낙농가들의 하루는 이르면 새벽 3시, 늦어도 아침 7시부터 시작된다. 오전과 오후 12시간마다 착유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루도 거를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낙농가들은 이 시간대에 맞춰 생활한다. 이렇게 낙농업을 이어오고 있는 당진지역 농가들은 약 …

  2. 2019.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여고 이젠 ‘합덕고’로 불러주세요

    …는 합덕여자고등학교의 교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에 합덕여고는 새학기가 시작하는 내년 3월부터 ‘합덕고등학교’로 명칭이 변경된다. 한편 지난 1951년 합덕농업고등학교(남·여)로 시작해 1969년 합덕여자고등학교로 설립 인가를 받은 합덕여고는 현재 당…

    당진시대
  3. 2019.07.30 · 지역사회 · 윤찬식

    사회단체탐방 합덕맘스스토리“합덕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들어진 합덕맘스스토리는 3명의 엄마들이 친목 도모를 위한 온라인 카페로 시작됐다. 이후 합덕에서 나고 자란 원주민들과 타 지역에서 합덕을 찾은 이주민들이 하나 둘 가입하면서 현재는 400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동하는 온라인 카페로 성장했다. 회원들은 카…

  4.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합덕읍개발위원회“사단법인 전환 목표”

    …번영했던 지역이다. 1970년 말까지만 해도 인근지역 교통의 요충지로, 합덕을 거치지 않고서는 당진에서 수도권으로 갈 수 없었을 정도다. 또한 상권이 많이 형성돼 있어 활기찬 도시였다. 그러나 1970년대 말 삽교천 방조제 완공과 서해대교 개통으로 합…

    당진시대
  5.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 찬미 양이 7살 무렵 엄마와 아빠가 갈라섰다. 4년 전 엄마의 고향인 합덕을 찾았고, 엄마는 운산리에 작은 ‘소망교회’를 개척했다. 교인 수는 많지 않았다. 세 모녀를 포함해 한국인 5명과 필리핀에서 온 이주여성들이 전부였다. 그래도 엄마 최 목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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