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4 · 지역사회 · 이선정
“살림 조금씩 아껴 나누는 보람 커요”
…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나눔을 생활의 일부로 생각하고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는 김용순(당진시 원당동·55) 씨의 말이다. 김용순 씨는 20여 년 전 가정폭력 피해 여성의 안타까운 사례를 접하고 매월 1만~2만 원 식 기부를 하며 나눔의 삶에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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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합덕읍에 기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2.04 · 지역사회 · 이선정
…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나눔을 생활의 일부로 생각하고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는 김용순(당진시 원당동·55) 씨의 말이다. 김용순 씨는 20여 년 전 가정폭력 피해 여성의 안타까운 사례를 접하고 매월 1만~2만 원 식 기부를 하며 나눔의 삶에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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