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6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종섭 씨의 - 이산가족 활짝핀 봄은 언제 오려나
… 배우는 것들을 시로 풀어냈다. 그는 ‘시(詩)’ 농사를 짓는 농부다. 합덕읍에서 나고 자란 김종섭 씨는 어릴 적부터 책 읽고 글 쓰는 일을 좋아했다. 농사짓는 일만큼 시 짓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아 매년 십여편의 시를 짓는다. 그는 자신의 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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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합덕읍 대전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5.26 · 문화·교육 · 우현선
… 배우는 것들을 시로 풀어냈다. 그는 ‘시(詩)’ 농사를 짓는 농부다. 합덕읍에서 나고 자란 김종섭 씨는 어릴 적부터 책 읽고 글 쓰는 일을 좋아했다. 농사짓는 일만큼 시 짓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아 매년 십여편의 시를 짓는다. 그는 자신의 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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