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다. “아픈 이 돌보던 한약방” 윤제익 전 중흥리 부녀회장은 53년 전 합덕읍 도곡리에서 중흥리로 시집왔다. 한약방 며느리로 들어왔는데, 한약방에 어찌나 사람이 드나들던지 문지방 오르느라 무릎이 다 닳았단다. 시아버지였던 故 윤원 대표는 중흥리에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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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합덕읍 명절'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아픈 이 돌보던 한약방” 윤제익 전 중흥리 부녀회장은 53년 전 합덕읍 도곡리에서 중흥리로 시집왔다. 한약방 며느리로 들어왔는데, 한약방에 어찌나 사람이 드나들던지 문지방 오르느라 무릎이 다 닳았단다. 시아버지였던 故 윤원 대표는 중흥리에서 유…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묻어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 한 대표는 우강면 창리에서 태어나 결혼 후 합덕읍 합덕리로 온 뒤 줄곧 이곳에서 살았다. 그는 직장생활을 하다 시어머니를 모시느라 일을 접고, 살아온 공간 한 편을 식당으로 만들어 가게를 열었다. 지난 2012년 시작한 ‘…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큰 병원으로 이송했다. 다행히 학생을 살릴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매번 명절 때마다 그에게 과일 등을 보내며 인사를 빼놓지 않는단다.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어요” 그렇게 40여 년을 일한 뒤 퇴직한 그는 당진시 공공근로와 아파트 경비원 일을 하면서 …
2013.08.16 · 문화·교육 · 이규일
…것과 더불어 교육체험을 즐길 수 있는 당진지역의 명소를 소개한다. 1. 합덕읍 수리민속박물관 민속·농경체험 한자리에서 합덕읍에 위치한 수리민속박물관은 다양한 민속체험과 농경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합덕제의 기원과 지역의 수리농경문화를 후세에 전하…
1997.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끗하게 비울 때 우리는 빛나는 존재가 된다 임종미(순성 봉소리) 김미경(합덕읍 운곡리) 십여년전 어떤 읍내에 거주하는 처녀가 미스충남 선에 들었다. 서울 본선에서는 아깝게도 등외로 밀린 일이 있었는데 그의 어머니가 경영하는 식당이 문자 그대로 문전성시…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 한다고 본다. 우리고유의 옷인 한복은 특히 남자들은 일년에 두어차례 명절에만 입는다. 한복은 활동하기에 불편하고 세탁과 그 뒷손질이 어렵다는 이유때문이다. 지난 명절날에 백발에 굵은 주름이 꽉찬 할아버지의 한복차림을 볼 수가 있었다. 분홍색 바지에…
1995.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돌려 합덕볼링센타 김 기 옥씨 합덕 볼링센타 대표 김기옥(38세)씨는 명절을 앞두고 한가마 분량의 쌀로 가래떡을 뽑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 주었다. 김씨는 지난 1월 26일 합덕읍사무소를 방문, 읍직원과 함께 불우이웃 20명에게 떡을 돌렸다. *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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