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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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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읍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8년

7건 · '합덕읍 발전'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4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중요”

    …하죠. 특히 빈곤층·노인·청소년의 복지 향상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고민하겠습니다.”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음)는 지난 2002년부터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타 지역보다 주민…

  2.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더불어 행복한 우강 만들기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0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

    …현재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우강면은 오래 전부터 합덕읍에 형성된 상권 및 시설들을 함께 이용해 왔다. 이에 우강면 자체의 교육·문화·복지 등의 기초생활시설의 부족함을 매번 느껴왔다고. 하지만 솔뫼성지와 버그내 순례길 등으로 최근…

  3.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전국 최고의 새마을지회로 성장

    …시부녀회장: 이경자 △새마을문고회장: 김병노 △직장새마을회장: 김연욱 △합덕읍: 김용대·주옥순 △송악읍: 한민섭·김순임 △고대면: 김종익·박지순 △석문면: 유문식·김명자 △대호지면: 정재일·최길자 △정미면: 김낙범·김연란 △면천면: 이석범·박창애 △순…

  4.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지역 내 이·통장은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은 물론 지역봉사, 개발 및 발전 등을 위해 일해 왔다. 이제는 지역주민들의 자치역량을 키우고, 이를 통해 도시화와 산업화로 무너진 지역공동체를 되살려야 할 때다. 주민자치와 이·통장 주민자치위원회는 풀뿌리 …

    당진시대
  5. 2018.04.2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및 사업 등 논의

    …중에 있다. 또한 트랙킹 코스 조성 사업도 준비 중이다. 이정음 위원장(합덕읍): 올해 주민자치위원들이 많이 교체됐는데 1박2일간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주민자치 및 관련 사업을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됐다. 이후 의제를 5개 분야로 나눠 인문…

  6. 2018.03.09 · 지역사회 · 김예나

    ‘합덕마을북카페’를 소개합니다!

    지난 6일 합덕읍 운산리에 합덕마을북카페가 문 열었다. 합덕마을북카페는 문화공간이 부족했던 남부권의 초·중·고등학생들이 편하게 방문해 책을 읽을 수 있으며 지역민들이 만나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합덕마을북카페는 △교육 △사회적 공…

  7.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및 복지관과 문화공간이 없어 주민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이정음 위원장(합덕읍): 8년 간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했다.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지역의 문화, 복지, 교육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위해 힘쓰겠다. ·이상념 위원장(송악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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