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 발전을 위해 합덕읍 소소리와 회태리, 순성면 중방2리와 본1리 일대를 합덕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고 발표하자 해당 지역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군은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이 남부권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총사업비 4726억원을 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합덕테크노폴리스 반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 발전을 위해 합덕읍 소소리와 회태리, 순성면 중방2리와 본1리 일대를 합덕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고 발표하자 해당 지역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군은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이 남부권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총사업비 4726억원을 투…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의 대표적인 포도단지로 자리잡았다. 약 4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이곳이 합덕테크노폴리스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1996년 첫 가화포도축제를 연 후 6회의 포도축제를 개최했었다. 비록 지금은 예산부족과 행정의 지원 부족 등으로 포도축제는 막을…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이날 합덕테크노폴리스 사업 해당 지역 주민대표 10여명은 윤대섭 부군수와의 면담을 갖고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윤대섭 부군수는 “주민들의 입장을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하나 지역발전도 고려해야 한다”며 “앞으로 더 협의해 나가자”고 말했다. 합덕읍 회태…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회태리, 순성면 중방리와 본리 일대 약 454만8924㎡(137만평)에 합덕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를 개발하겠다고 발표했다. 군은 남부권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총 454만8924㎡의 부지위에 총사업비 4726억원을 투입해 주거지역 88만9322㎡와 …
2008.08.18 · 지역사회 · 최운연
… 주민의견서를 당진군청에 제출하기 위해 온 이기용(중방리)씨를 만났다.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계획 발표 이후 마을주민들의 의견서를 받으러 다니느라 집의 일은 손을 놓은지 오래라는 이기용 임시 공동대책위원장은 “합덕테크노폴리스 예정지역에 대한 개발행위 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