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 발전을 위해 합덕읍 소소리와 회태리, 순성면 중방2리와 본1리 일대를 합덕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고 발표하자 해당 지역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군은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이 남부권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총사업비 4726억원을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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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합덕테크노폴리스 주민대책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 발전을 위해 합덕읍 소소리와 회태리, 순성면 중방2리와 본1리 일대를 합덕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고 발표하자 해당 지역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군은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이 남부권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총사업비 4726억원을 투…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의 대표적인 포도단지로 자리잡았다. 약 4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이곳이 합덕테크노폴리스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1996년 첫 가화포도축제를 연 후 6회의 포도축제를 개최했었다. 비록 지금은 예산부족과 행정의 지원 부족 등으로 포도축제는 막을…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회태리, 순성면 중방리와 본리 일대 약 454만8924㎡(137만평)에 합덕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를 개발하겠다고 발표했다. 군은 남부권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총 454만8924㎡의 부지위에 총사업비 4726억원을 투입해 주거지역 88만9322㎡와 …
2008.08.18 · 지역사회 · 최운연
“정식으로 주민대책위가 구성된 것은 아니지만 소소리와 본리, 중방리 마을 주민들이 모여 정식으로 주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난 12일 마을주민들과 함께 주민의견서를 당진군청에 제출하기 위해 온 이기용(중방리)씨를 만났다. 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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