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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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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테크노폴리스 주민대책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합덕테크노폴리스 주민대책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 발전을 위해 합덕읍 소소리와 회태리, 순성면 중방2리와 본1리 일대를 합덕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고 발표하자 해당 지역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군은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이 남부권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총사업비 4726억원을 투…

  2.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의 대표적인 포도단지로 자리잡았다. 약 4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이곳이 합덕테크노폴리스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1996년 첫 가화포도축제를 연 후 6회의 포도축제를 개최했었다. 비록 지금은 예산부족과 행정의 지원 부족 등으로 포도축제는 막을…

  3. 2008.10.20 · 산업·경제 · 우현선

    [합덕테크노폴리스 반대 주민 3차 집회] “생명줄 끊어 놓는 산업단지 결사반대”

    …수확이 한창이어야 할 농민 100여명이 피켓을 들고 군청 앞에 모였다. 합덕테크노폴리스 반대를 위해 해당 지역 주민이 군청 앞에 모인 것이 세 번째다. 네 시간 넘게 ‘사업 백지화’를 외쳤지만 이번에도 이들의 철회요구는 ‘의견전달’에 그쳤다. 이날 집…

  4. 2008.10.13 · 정책·행정 · 최운연

    [합덕테크노폴리스 주민대책위 민군수 면담] “주민 내쫓고 골프장에 호화주택 왠말이냐”

    합덕테크노폴리스 유치 주민반대대책위 공동위원장 등 주민대표 6명은 지난 8일 민종기 군수를 면담하고 전면백지화를 요구하며 13일 군청앞 집회를 통해 강경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주장했다. 특히 주민들은 이날 합덕산업단지내 추진 중인 골프장과 관련해 받아들…

    당진시대
  5.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회태리, 순성면 중방리와 본리 일대 약 454만8924㎡(137만평)에 합덕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를 개발하겠다고 발표했다. 군은 남부권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총 454만8924㎡의 부지위에 총사업비 4726억원을 투입해 주거지역 88만9322㎡와 …

    당진시대
  6.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류제신 이장 “소소리에는 80호가 살고 있습니다. 이중 10가구가 이번 합덕테크노폴리스에서 제외되고 나머지는 모두 포함됐죠. 먼저 합덕 산업단지 개발로 당시 9가구가 수용된데 이어 마을이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마을 전체가 사라지는 거죠.” 류제신 이…

    당진시대
  7. 2008.08.18 · 지역사회 · 최운연

    [인터뷰] 임시 공동대책위 이기용 공동위원장 “3개 마을 대책위 출범 공동대응할 것”

    “정식으로 주민대책위가 구성된 것은 아니지만 소소리와 본리, 중방리 마을 주민들이 모여 정식으로 주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난 12일 마을주민들과 함께 주민의견서를 당진군청에 제출하기 위해 온 이기용(중방리)씨를 만났다. 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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