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차돌배기, 안골팔부자, 방죽골 예부터 그릇이나 유리를 만드는 원료인 옥석이 많다 하여 흰돌, 흰들이라 불린 백석리는 총 7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1반은 방죽골이라 불리는데 지금도 논 한가운데 움푹 들어간 방죽의 흔적이 남아 있다.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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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합덕 방죽'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차돌배기, 안골팔부자, 방죽골 예부터 그릇이나 유리를 만드는 원료인 옥석이 많다 하여 흰돌, 흰들이라 불린 백석리는 총 7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1반은 방죽골이라 불리는데 지금도 논 한가운데 움푹 들어간 방죽의 흔적이 남아 있다.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모습은 달라졌다. 6.25 전쟁을 기점으로 그랬다. 지난 18일 찾아간 합덕읍 성동리 경로당에서 만난 노인회 회원들은 마을을 이렇게 기억했다. 토성 동쪽에 자리잡은 성동리 목간말, 매물, 개똥밭, 절골, 새뜸, 아래뜸, 방둑. 이렇게 일곱 개의 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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