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 만끽하며 둘레길 한 바퀴
…대교 인근까지 내다보인다. 구절산 능선에서는 초록물결이 넘실대는 순성, 합덕일대의 평야도 감상할 수 있다. [저수지] 합덕제 여름밤 별빛야행지로 ‘인기’ 연꽃 만발한 합덕제와 합덕농촌테마파크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이자 조선시대 3대 방죽인 합덕제도 최근 걷…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합덕 방죽'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교 인근까지 내다보인다. 구절산 능선에서는 초록물결이 넘실대는 순성, 합덕일대의 평야도 감상할 수 있다. [저수지] 합덕제 여름밤 별빛야행지로 ‘인기’ 연꽃 만발한 합덕제와 합덕농촌테마파크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이자 조선시대 3대 방죽인 합덕제도 최근 걷…
2019.07.05 · 문화·교육 · 박경미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이자 조선시대 3대 방죽 중 하나로 꼽히는 합덕제를 밤에도 즐길 수 있게 됐다. 합덕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14억5000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연꽃단지 정비사업이 지난달 마무리됐다. 이 사업으로 합덕제 3만 평 부지에 홍련과…

2019.06.14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일대에 위치한 합덕농촌테마파크에서 오는 8월까지 바닥분수가 운영된다.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난 6일부터 분수대가 운영된 가운데, 합덕농촌테마파크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여름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