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늘 저녁 메뉴는 쑥무침”
합덕읍 소소리에 사는 김성심씨는 시장에 다녀오는 길에 칼을 빼 들었다. 합덕산업고등학교 담장 밑에 파릇파릇하게 돋아난 쑥이 ‘어서 캐가슈~’라며 김씨를 유혹했기 때문이다. “배 넣어서 무쳐 먹어도 맛있고요. 붙임가루 발라서 튀겨먹기도 좋고 죽을 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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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합덕 소소리' · 정책·행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에 사는 김성심씨는 시장에 다녀오는 길에 칼을 빼 들었다. 합덕산업고등학교 담장 밑에 파릇파릇하게 돋아난 쑥이 ‘어서 캐가슈~’라며 김씨를 유혹했기 때문이다. “배 넣어서 무쳐 먹어도 맛있고요. 붙임가루 발라서 튀겨먹기도 좋고 죽을 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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