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통해 청년 대상의 다양한 활동이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가희준 39세. 합덕읍 운산리 출신. 합덕초등학교를 5학년까지 다니다 서울로 이사. 고등학교 2학년에 다시 합덕 서야고로 전학옴. 신성대 졸업. 현재 남당진청년회의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 “합덕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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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합덕 소식'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해 청년 대상의 다양한 활동이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가희준 39세. 합덕읍 운산리 출신. 합덕초등학교를 5학년까지 다니다 서울로 이사. 고등학교 2학년에 다시 합덕 서야고로 전학옴. 신성대 졸업. 현재 남당진청년회의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 “합덕을…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진원 청소년지도사는 합덕읍 소소리 출신으로 합도초와 합덕여자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이곳의 토박이다. 지금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을 지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 역시 이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친구의 권유…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 9월 정 목사는 와 심훈상록문화제에 앞서 추모제가 필경사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을 찾았다. 그는 “손기정 선수과 여운형 선생 그리고 심훈 선생의 후손들이 모였던 자리라 의미 있었다”며 “상록초와 송악초 학생들이 추모곡을 부르는 것을 보고 상록…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 골을 넣었다. 한편 당진과 송악의 경기는 0-0으로 끝났다. [장년부]합덕·청룡, 한 경기에만 6점 내 지난 20일 송산이 당진을 4-0으로 이겼다. 이날 송산의 정찬우 선수가 두 골을, 이두희·김기원 선수가 한 골씩을 득점했다. 또한 송악이 고대를…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장년부]송산 이두희·합덕 김경태, 멀티골 넣어 장년부 리그에서는 송산이 아미를 3-2로 이겼다. 이날 전반전에서는 아미의 전용섭 선수가 한 골을 득점했지만, 송산의 이두희 선수가 두 골을 넣으며 송산이 아미를 2-1로 앞섰다. 이어진 후반전에서는 송…
2017.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이광로·김인겸·김종학 선수가 한 골씩을 넣어 5-0으로 완승했다. 또한 합덕과 신평이 각각 모범과 현대제철을 2-1로 이겼다. [청년부]신평, 11-0으로 완승 신평이 현대제철을 11-0으로 이겼다. 이날 신평은 전반전에 5점, 후반전에 6점을 얻었다…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장년부]현대제철 문승일, 멀티골 지난달 29일에 열린 합덕과 고대의 경기에서는 합덕의 남경모·고현태 선수가 각각 전·후반전에 한 골씩 득점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고대의 강용권 선수가 후반전에 한 골을 넣었으나 2-1로 패했다. 또한 지난…
2017.06.29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년부]합덕·아미, 勝 노년부 리그가 지난 26일에 펼쳐진 가운데, 합덕이 송산을 3-1로 이겼다. 이날 합덕의 김용균·김경태·유종근 선수가 각 한 골씩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송산의 장지섭 선수가 후반에 한 골을 득점하면서 완패는 면…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 357-2000 “아빠 금연해요!” 합덕초등학교 합덕초등학교(교장 배무룡)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1교시부터 5교시까지 흡연예방 체험교육을 지난 19일 개최했다. 흡연의 위험성을 알고 금연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진행된 …
2017.06.02 · 문화·교육 · 김예나
…섭·이희덕 선수가 후반에 한 골씩을 득점하면서 역전승했다. 한편 사오와 합덕의 경기에서는 사오의 김재호·신화순 선수가 두 골을 넣으면서 2-0으로 이겼다. [청년부]아미, 다섯 골 넣어 승리 청년부 리그에서는 총 3경기가 이뤄졌다. 지난달 28일 아미…
2017.05.27 · 문화·교육 · 이영민
… 지금도 수시로 연락하고 지낸다”고 덧붙였다. 그는 친목단체인 칠공회와 합덕합우회, 해나루배드민턴클럽 등 다양한 단체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한편 그는 합덕초등학교 총동문회 추천으로 당진시대를 꾸준히 구독하다가 2년 전 직접 구독을 신청했다. 당진시…
2017.05.13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년부 리그]합덕, 상대팀 5-0으로 이겨 노년부에서는 아미와 현대, 합덕과 당진의 경기가 진행됐다. 지난 8일에 열린 아미와 현대의 경기에서는 현대의 이진우 선수가 전반 2분에 선골을 득점했으나, 아미의 김진호 선수가 후반 30분에 한 골을 넣어 …
2017.04.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석 선수가 각각 한 골씩을 득점해 4-0으로 송악을 완승했다. [장년부]합덕의 김경태·김만중 선수, 헤트트릭 달성 장년부 리그에서는 총 5경기가 펼쳐졌다. 지난달 20일에는 신평과 고대의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신평의 서성채·홍성일·임영택·이재복 선수…
2017.04.15 · 문화·교육 · 이영민
… 좋아해 교사로 진로를 바꿨다. 손 교사는 그동안 당진정보고, 당진고, 합덕여고, 호서고 등을 거쳐 현재 호서중에서 아이들의 체육활동을 책임지고 있다. “아이들의 웃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행복합니다. 가끔은 아이들이 실수를 할 때면 안타깝습니다. 그럴…
2017.04.11 · 문화·교육 · 김예나
…섭·엄광호 선수가 각각 한 골을 넣었다. 또한 현대가 당진을 3-1로, 합덕이 신평을 2-0으로 승리했다. 한편 순성과 송악의 경기에서, 순성의 이충익 선수가 전반 18분에 골을 득점해 1-0으로, 사오와 송산의 경기에서는 사오의 임택능·김동율·김오성…
2017.03.24 · 문화·교육 · 이영민
…초등학교 이경미 교무부장은 인천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님의 귀향으로 6살때 합덕읍으로 내려왔다. 이후 우강초, 서야중·고를 졸업하고 공주교대에 진학했다. 현재 18년째 교사로 일하고 있는 그는 어릴 때부터 교사가 꿈이었다. 교육에 몸담고 있는 친인척이 많…
2017.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옥과 함께 찍었다. 이 친구들의 이름을 아직도 기억하지만, 연락이 끊겨 소식을 모른다. 친구들과 다시 만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한국민속촌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는 한복을 입고 민속촌에 놀러갔다. 같이 놀러간 친구들은 직장에서 만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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