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한 합덕파출소 이지용 경위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에서 근무하는 이지용 경위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주민을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해 화제다. 지난 12일 오후 2시 50분쯤,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로 한 주민이 뛰어 들어왔다. 인근 미용실에서 사람이 쓰러졌다며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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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합덕 소식'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에서 근무하는 이지용 경위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주민을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해 화제다. 지난 12일 오후 2시 50분쯤,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로 한 주민이 뛰어 들어왔다. 인근 미용실에서 사람이 쓰러졌다며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한 …
2020.1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와 각종 이슈 현장을 스케치한 영상들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합덕감리교회 관련 영상은 조회수가 1만1000회에 달했으며, 당진 산폐장 관련 이슈 편은 2000회, 당진시 행정사무감사 현장 영상은 26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더불어 …
2020.1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자체 편집·출력 시스템 완비 6월 26일: 당진시대에 연재한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의 <사람아, 사람아> 출판기념회 8월11~13일: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백두산 기행 1998년 대표 지역언론으로 발돋움 1월 5일: 타블로이드 배판으로 판형 변경 …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어가고자 40년 만에 고향에 터를 잡았다. ‘아이스케키’ 만들던 곳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이곳은 떡방앗간으로 운영되기 전 막대하드, 일명 아이스케키를 만들어 판매하는 곳이었다. 어릴 적 어머니의 손을 잡고 시장 가는 길, 아이스케키 에 눈이 팔렸…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아픈 이 돌보던 한약방” 윤제익 전 중흥리 부녀회장은 53년 전 합덕읍 도곡리에서 중흥리로 시집왔다. 한약방 며느리로 들어왔는데, 한약방에 어찌나 사람이 드나들던지 문지방 오르느라 무릎이 다 닳았단다. 시아버지였던 故 윤원 대표는 중흥리에서 유…
2020.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게 됐다. 이후 페이스북에서 당진시대와 친구를 맺고 SNS을 통해 지역 소식을 접해왔다. 김윤주 하이플래너는 “이전과 달리 올해 들어 페이스북으로 속보 기사를 전해주는 게 강화됐다”며 “SNS을 통해 보다 빠르게 지역소식을 알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2020.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임종실 대표가 신진석재를 운영한 지도 30년이 넘었다. 지난 세월 그의 삶은 녹록치 않았다. 신진석재의 전신은 신진건설인데, 당시 그의 아버지 故 임봉귀 씨가 운영했다. 아버지와 함께 건설업을 하던 임 대표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2020.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게 보다 나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필자가 근무하는 합덕중학교 역시 학생이 중심이 되는 원격수업을 위해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원격수업 계획 수립의 첫 번째 단계는 바로 학습관리시스템(LMS…
2020.05.29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정유진 계장은 합덕초, 서야중, 서야고를 졸업한 합덕 토박이다. 농협대를 졸업한 그는 지난 2016년 23살 어린 나이에 농협에 입사하며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현재 정 계장은 당진축협 합덕지점 예금계에서 일하고 있다. 최근 그…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은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서울에서 성장했다. 그의 나이 37살에 순성면 중방리 출신의 남편을 만나 연년생 자녀를 낳고 알콩달콩한 가정을 꾸렸다. 지난 2001년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한 달쯤 됐을 무렵 이 대장은 남편의 고향으로…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을 이어받는 출발점이라고 정현 학생은 전했다. 활동으로 많은 것 배워 합덕여자중학교를 졸업한 정현 학생은 학생 수가 적어 침체된 반에 활기를 주고자 학생회 활동에 나섰다. 친구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가랜드를 만들어 흡연예방 캠페인을 열고, 체육…
2020.03.09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초·서야중·서야고를 졸업한 26살 차정원 씨(송악읍 기지시리 거주)는 조리과로 대학을 진학했지만 직업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2년 반 정도 요식업에서 일하면서 회의감과 함께 미래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았다고. 이후 영양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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