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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 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0년

12건 · '합덕 소식'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한 합덕파출소 이지용 경위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에서 근무하는 이지용 경위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주민을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해 화제다. 지난 12일 오후 2시 50분쯤,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로 한 주민이 뛰어 들어왔다. 인근 미용실에서 사람이 쓰러졌다며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한 …

  2. 2020.1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시민과 함께하는 뉴미디어 시대를 열다

    …>와 각종 이슈 현장을 스케치한 영상들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합덕감리교회 관련 영상은 조회수가 1만1000회에 달했으며, 당진 산폐장 관련 이슈 편은 2000회, 당진시 행정사무감사 현장 영상은 26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더불어 …

  3.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업 잇는 송낙신 천우당 대표(합덕읍 운산리)천우당 ‘느림의 미학’

    … 이어가고자 40년 만에 고향에 터를 잡았다. ‘아이스케키’ 만들던 곳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이곳은 떡방앗간으로 운영되기 전 막대하드, 일명 아이스케키를 만들어 판매하는 곳이었다. 어릴 적 어머니의 손을 잡고 시장 가는 길, 아이스케키 에 눈이 팔렸…

  4.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다. “아픈 이 돌보던 한약방” 윤제익 전 중흥리 부녀회장은 53년 전 합덕읍 도곡리에서 중흥리로 시집왔다. 한약방 며느리로 들어왔는데, 한약방에 어찌나 사람이 드나들던지 문지방 오르느라 무릎이 다 닳았단다. 시아버지였던 故 윤원 대표는 중흥리에서 유…

  5. 2020.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자녀와 가볼만한 곳 소개해주세요”

    …게 됐다. 이후 페이스북에서 당진시대와 친구를 맺고 SNS을 통해 지역 소식을 접해왔다. 김윤주 하이플래너는 “이전과 달리 올해 들어 페이스북으로 속보 기사를 전해주는 게 강화됐다”며 “SNS을 통해 보다 빠르게 지역소식을 알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6. 2020.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임종실 신진석재 대표“희망을 주는 따뜻한 기사가 보고 싶어요”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임종실 대표가 신진석재를 운영한 지도 30년이 넘었다. 지난 세월 그의 삶은 녹록치 않았다. 신진석재의 전신은 신진건설인데, 당시 그의 아버지 故 임봉귀 씨가 운영했다. 아버지와 함께 건설업을 하던 임 대표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7. 2020.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단일기] 좌충우돌 원격수업 이야기

    …에게 보다 나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필자가 근무하는 합덕중학교 역시 학생이 중심이 되는 원격수업을 위해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원격수업 계획 수립의 첫 번째 단계는 바로 학습관리시스템(LMS…

  8.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특색 살린 학교탐방 기사 연재 바라”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은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서울에서 성장했다. 그의 나이 37살에 순성면 중방리 출신의 남편을 만나 연년생 자녀를 낳고 알콩달콩한 가정을 꾸렸다. 지난 2001년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한 달쯤 됐을 무렵 이 대장은 남편의 고향으로…

  9.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 이정현 학생(신평고2, 父 이병도·母 김경미)“거리에서 사람 만나는 의사 되고파”

    …신을 이어받는 출발점이라고 정현 학생은 전했다. 활동으로 많은 것 배워 합덕여자중학교를 졸업한 정현 학생은 학생 수가 적어 침체된 반에 활기를 주고자 학생회 활동에 나섰다. 친구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가랜드를 만들어 흡연예방 캠페인을 열고, 체육…

  10. 2020.03.09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태권도 하는 차정원 씨“나의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

    합덕초·서야중·서야고를 졸업한 26살 차정원 씨(송악읍 기지시리 거주)는 조리과로 대학을 진학했지만 직업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2년 반 정도 요식업에서 일하면서 회의감과 함께 미래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았다고. 이후 영양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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