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우강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0년

3건 · '합덕 우강에'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 나르는 가위손 "30년간 휴일날 이발봉사" - 김홍제씨(우강면 창리 고등이발관)

    … 출입을 못하는 장애인이나 노인들을 찾아가 무료로 이발을 해주고 있다. 합덕에 있는 이발소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다 독립해 우강에서 개업한 이래 줄곧 해온 일이니 벌써 30여년이 되었다. 대소변을 못가리는 치매노인이나 소아마비로 평생을 누워 지내는 장애인…

  2. 2000.05.15 · 정책·행정 · 김태숙

    고정 우열지역 뒤집혀

    …줄여놓았으며 대호지·정미·송산에서도 김현욱 후보와 표차를 좁혀 놓았다. 합덕·우강 등지에서는 큰 표차로 이겼다. 이러한 현상과 원인을 좀더 세부적으로 살펴본다. ■분석 4 - 1 당진읍 시장인근 송영진 압승 당진읍 전체 투표구에서는 김현욱 후보가 4.…

  3.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곡창지대서 떡국 못먹는 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씨

    …이 미담사례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사람이다. 전국에서 알아주는 곡창지대 우강에서 설날에 떡국도 못먹는 이가 있어서야 되겠냐며 매년 직접 농사 지은 쌀 몇가마씩 불우이웃들에게 안겨주고 있다. 쌀 한가마에 8만원일 때부터 시작했으니 벌써 12년이 됐다.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