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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운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합덕 운산리'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시민기자를 마치며 이옥하 씨 (합덕읍 운산리)‘뚜벅이’ 시민기자의 당진 사랑

    … 본지 제1053호 <넉넉한 인심 가득한 반찬가게의 ‘情’>에 소개 된 합덕 전통시장 내 반찬나라 박흥미 씨의 이야기다. 합덕에서 사는 이 시민기자는 평소 반찬나라를 자주 이용했고 박 씨와도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가깝게 지냈다. 전부터 박 씨를 신…

  2.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삼천리자전거 김후수·박동월 부부"지인소식 신문에 나면 반가워"

    …하기도 했단다. 한편, 우강면에 살았던 박동월 대표는 중·고등학교 시절 합덕읍 공포리에서 운산리에 위치한 합덕여고까지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 박 대표는 “우리 때 만에도 학교를 가려면 오로지 자전거를 타고 등·하교를 해야 했다”며 “많은 학생들이 자전…

  3.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있는 표정기 씨(합덕읍 운산리)

    …끝내면 숨을 몰아쉬는데, 나이 지긋한 할아버지 한 분이 아주 열심이다. 합덕읍 주민자치센터에서 다이어트 댄스와 요가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표정기(75·합덕읍 운산리) 씨의 삶은 생기가 넘친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새벽기도를 갔다가, 소들공원에서 아침 …

  4. 2015.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삶의 애환을 우려낸 특별한 국밥

    …의 삶이 더해져 국물이 여느 곳보다도 깊고 진하다. 17년 전, 부부는 합덕에 예당식당을 열었다. 아는 이 없던 합덕이었기에 첫 1년은 어려웠지만 묵묵히 농사를 지었고 수확물로 정성을 담아 김치찌개와 국밥을 끓여냈다. 차츰 입소문이 나며 허름하고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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