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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즐거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1년

5건 · '합덕 즐거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2 · 문화·교육 · 박기욱

    김영수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 이수자“내 건강의 비결은 농악”

    …24년 전 당진농악대를 창설하고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다. 회원들이 모여 합덕 송산리에 놀러갔다 오면서 찍은 것으로 기억한다. 아래줄 우측 3번째가 나다. 당시 내가 상쇠를 맡아 농악대 창설을 주도했었다. 아래줄 좌측 3번째와 4번째에 앉아 있는 김길성…

  2.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합덕 노인들과 함께 즐거웠던 20년”

    1983년도부터 10년간 합덕 솔뫼성지 관리일을 하다가 정년퇴직하고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합덕에 노인이 많은데 여생을 의미 있게 보낼 곳이 마땅치 않더라. 마침 당시 신합덕성당 정문 앞 대건신협 2층에 자리가 나서 대건노인대학을 …

  3.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김명진 합덕읍주민자치위원장] “남부지역에 문화 공연 많아지길”

    …이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콘서트를 통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문화혜택에서 소외된 남부지역 주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등 문화혜택의 기회가 많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덕읍주…

  4. 2011.01.14 · 문화·교육 · 우현선

    [□ 동아리 탐방 - 당진늘푸른악단] “젊게 사는 비결은 음악이에요”

    3년 전 초겨울 당진문화원에 모인 노신사들이 ‘음악을 하며 즐거운 여생을 보내기’위해 뭉쳤다. ‘늘 푸르게, 젊게 살자’는 의미로 이름붙인 당진늘푸른악단은 평균 60세 어르신을 주축으로 구성된 밴드다. 악단이 창단된 지 3년이 지난 지금은 50대 젊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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