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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즐기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7년

2건 · '합덕 즐기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0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차 연 근(합덕읍 신흥리) 욕심없이 살아온 들녘인생 80년! 세사람이 다투면 부족하나 천사람이 사양하면 풍족하다 경칩!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기지개를 펴고 활동하는 계절이다. 봄은 우…

    당진시대
  2.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차연근 합덕읍 신흥리

    …들녘인생 세사람이 다투면 부족하나 천사람이 사양하면 풍족하다 차 연 근 합덕읍 신흥리 경칩!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기지개를 펴고 활동하는 계절이다. 봄은 우리곁에 다가섰다. 지난 겨울은 매섭게시리 추위가 계속되더니 추위가 피부를 자극한 것은 어수선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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