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시련을 이겨라
…리지 않는다. 오직 움직이는 물보다는 만고부동(萬古不動)의 산의 자세를 즐기는 것이다. 아무래도 떠나간 친구가 위에 두 가지 덕을 다 겸비했던 사람이라고 느껴져 아쉬움을 더 한다. 나는 피가 끓어오르던 서른일곱 나이에 때를 잘못 타고난 것인지, 내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합덕 즐기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지 않는다. 오직 움직이는 물보다는 만고부동(萬古不動)의 산의 자세를 즐기는 것이다. 아무래도 떠나간 친구가 위에 두 가지 덕을 다 겸비했던 사람이라고 느껴져 아쉬움을 더 한다. 나는 피가 끓어오르던 서른일곱 나이에 때를 잘못 타고난 것인지, 내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