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박인섭씨 합덕 중, 농고의 산파역 합덕중, 농고에서 18년간 서무과장 “옛 선배님들과 같이 우리도 함께 합덕의 발전을 도모한다면 못할것이 있겠습니까” 황희는 고려말, 조선조 초의 문신으로 육조판서를 두루거치며 조선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정승자리에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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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합덕 지금'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인섭씨 합덕 중, 농고의 산파역 합덕중, 농고에서 18년간 서무과장 “옛 선배님들과 같이 우리도 함께 합덕의 발전을 도모한다면 못할것이 있겠습니까” 황희는 고려말, 조선조 초의 문신으로 육조판서를 두루거치며 조선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정승자리에 있었…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락하고 있다. 아무도 농촌에 대한 미래를 밝게 내다볼 수 없게 된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그렇다면 농촌의 위기상황과 농촌교육 현실을 극복할 대안은 없는 것일까? 어쩔 수 없는 현실이므로 이대로 주저앉아 날로 치닫는 농촌의 위기상황을 지켜만 볼 것인가?…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흥분된 항변에 누구나 수긍하고 안타까와 했지만 정작 그 장본인이 당진군 합덕읍 홍석한(20세)이라는 사실은 미처 깨닫지 못했다. 이제 갓 나이 스물에 「1Km독주 04초 312」라는 아시아 신기록을 가진 홍석한. 지금까지의 아시아기록을 0.1초나 앞당…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군락(群落)으로 야생을 하 는 우리나라의 토종나무이다. 그래서 매년 지금쯤 휴일에는 몇십만명의 단풍나들이 인파가 내장산 골짜기를 가득 메워 장관을 이루는 자연의 혜택을 만끽하고 있는 것이다. 단풍나무는 마치 자기의 죽음을 장식하는 나무와도 같이 최…
199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회장 합덕에 새문화 터전 마련 청소년 위한 가곡연주 의의 커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행사 합덕유치에 힘써 매년 청소년, 노인 지원활동 지리산 천왕봉 정상에 올라서면 “한국인의 기상, 여기에서 발원하다”라는 비석이 서 있다. 천왕봉에…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혜광 선언표교수 우리고장의 마지막 스승 52년~67년, 합덕중, 농고 교편잡아 공주산업대 교수 정년퇴직 조개살에 박힌 모래가 진주되듯 뼈를 깎는 인고뒤에 위대한 스승의 영광 나라에 나라꽃(무궁화)이 있듯이 군에는 군꽃이 있어 사랑하고 아끼면서 가꾸고 …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세의 청년이었던 박상희(77세)할아버지는 어떻게 살았을까? 박상희씨는 합덕읍 소소리 출생으로 17세부터 싸이클을 타기 시작했다. 그 당시 일제의 폭정밑에서도 우리민족의 희망 또는 자긍심을 갖게해준 것이 있었다면 마라톤의 손기정씨였다. 또 싸이클에서는…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경장 모범적인 민중의 지팡이 기품있는 소나무처럼 따뜻한 형제처럼 하늘나라 신선의 옷은 꿰맨자국이 없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지극히 높은 경지에 이르러있는 예술이야말로 손을 댄 자국도 없고, 무르익을수록 항상 새롭게 온갖 정성을 …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나라를 이끌어 갈수 있는 동량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홍사영씨는 지금 처해있는 우리나라의 사정, 즉 정치적인 것에도 일침을 가하신다. “평화 평화하지만 평화라는 것은 전쟁이 없는 상태만도 아니고, 적대세력간의 군비등의 균형유지만도 아니며, 어느…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드는 오후 5시. 오랫만에 느껴보는 생활의 여유속에서 김지철(44세. 합덕농고) 선생은 동료교사와 함께 테니스를 즐기고 있었다. 달아오른 운동의 열기가 온몸에서, 검붉은 얼굴에 맺힐즈음 선생은 조용한 걸음으로 기자와의 만남을 준비한다. 김지철 선생의…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운동은 사람과 사회를 순화시켜” 제10회 합덕 6단체 체육대회가 5월 29일 합덕국민학교 운동장에서 각단체 회원 3백여명과 가족등 8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려 축구, 족구, 피구, 줄다리기등 다채로운 행사가 벌어졌다. 이번…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을 피워놓고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수행자가 말했다. “저는 지금 고행의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하하. 그대는 정작 쬐일것은 쬐이지 않고 필요없는 것만 쬐이고 있구려” 수행자가 벌컥 화를 냈다. “쬐일 것과 쬐이지 않을 것은 도대체 무엇…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 한다. 그래서 리어카에 블럭과 시멘트를 얹어 끌고와서 자리잡은 곳이 지금의 꽃동네의 초석이 된 것이다. 불과 20년도 안되는 가까운 지난날의 일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우리들의 스승인 것이다. 그들은 우리들에게 천심을 품게 해주고 이웃들에게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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