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 출신 출향인 구청장·의원으로 당선
…운 선거였지만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가 큰 힘이었다”며 “더 낮은 자세로 항상 주민 곁에 있는 부천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곡동 출신인 최봉희 영등포구의원이 무투표 당선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항상 곁에'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03 · 정책·행정 · 임아연
…운 선거였지만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가 큰 힘이었다”며 “더 낮은 자세로 항상 주민 곁에 있는 부천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곡동 출신인 최봉희 영등포구의원이 무투표 당선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