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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항상 곁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1년

5건 · '항상 곁에'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날 이때껏 손에 흙 안 묻히게 한 적이 없네요. 노쇠한 부모님을 대신해 항상 함께 일해야 하니까, 그래야 살림이 굴러가니까. 남자는 여자를 편하게 해줘야 한다고들 하는데. 일 시킬 때마다 괜히 죄짓는 기분 들고, 미안하고, 안쓰럽고…” 오씨는 아내에게…

  2. 2001.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중회/더 큰 테러가 문제다

    … 있는 아이가 많을 수록 소위 ‘센’아이였다. 반에서 가장 ‘쎈 아이’ 곁에는 그 애의 마음에 들어 그 ‘쎈’ 힘의 혜택을 입어 보려는 ‘가재는 게편’이라는 논리를 동원하여 항상 아이들이 많이 따라다녔다. 지금 얻은 결론은 가재는 역시 가재고 게는 게…

    당진시대
  3.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없는 일이 있음을 인정하라.”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하지만 우리는 항상 할 수 있음을 먼저 인정하려한다. 아니 무엇이든 하기 위해 노력한다. 허나 자그만한 일에 포기를 너무나 쉽게 하며 좌절의 쓴맛 또한 자주 본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하지 못한 …

  4.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 김덕성씨

    …이 차면 역류해 사망할 지도 모르는 아들을 위해 아버지 어머니 두사람은 항상 면수 곁에 있는다. 면수씨가 이렇게 되면서 이장님은 생활보호대상자가 되었다. 아무 일도 가질 수 없는 끝없는 위급상황이지만 한두 숟가락밖에 뜨지 못하는 아들에게는 특별한 영양…

  5. 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에 계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안승환 선생님, 김태숙 부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엄마(윤명순)가 외할아버지를 말씀하실 때마다 눈가에 눈물이 고이는 걸 곁에서 자주 뵐 수 있었는데... 이제야 자식으로 면목이 선다고 하시며 또다시 눈물이 글썽글썽하시네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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