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4) 야쿠르트 배달원 손미영 씨] "새벽부터 배달, 오후에는 농사일“
… 고맙다며 인사를 잊지 않아요. 어떤 할머니 한 분은 추운데 고생한다며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세요. ‘우리네도 먹고 살기 어려웠는데 요새도 먹고살기가 어려운 건 마찬가지’라는 할머니의 말이 오랫동안 잊히지 않더라고요.” 홀로된 여든이 넘은 시어머니와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항상 곁에'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 고맙다며 인사를 잊지 않아요. 어떤 할머니 한 분은 추운데 고생한다며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세요. ‘우리네도 먹고 살기 어려웠는데 요새도 먹고살기가 어려운 건 마찬가지’라는 할머니의 말이 오랫동안 잊히지 않더라고요.” 홀로된 여든이 넘은 시어머니와 아…
2010.01.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차 지원인 안심콜 서비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민들이 아쉬울 때면 항상 곁에 있고 먼저 찾아가는 소방서가 일하는 저희도 보람을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소방대원은 남을 돕는 일을 하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언제든 찾아가는 소방서를 만들어 당진군민에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