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 대부분인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에는 바닷물이 드나들어 풍성한 어장을 자랑했지만 지금은 너른 들에서 생산되는 해나루쌀로 유명한 곳이 됐다. “바지락과 대합 등 조개는 물론이고 게, 망둥어 등 여러 종류의 해산물이 잡혔죠. 갯벌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해나루쌀 들어'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 대부분인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에는 바닷물이 드나들어 풍성한 어장을 자랑했지만 지금은 너른 들에서 생산되는 해나루쌀로 유명한 곳이 됐다. “바지락과 대합 등 조개는 물론이고 게, 망둥어 등 여러 종류의 해산물이 잡혔죠. 갯벌과 …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 기억이 가물가물 헌디, 인충호·신흥호·영창호라 불리던 배들이 아산까지 들어갔다 나왔지. 지금은 다 육지로 변했고.” (전근성 노인회장) 황금어장·옥토로 풍요로운 마을 삽교천을 막기 시작한 1970년대부터 마을의 모습이 급격하게 변하기 시작했다. 바닷…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 20명, 장애아동 6명 등 총 68명을 정원으로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복지타운 어린이집은 사회의 다양한 계층을 통합적으로 보육함으로써 편견 없는 교육을 지향하며, 당진시 종합복지타운 내 장애인복지팀 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관계기관과 연…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바다가 너른 벌판으로 변해 지금은 해나루쌀이 생산되는 너른 벌판이지만 조선시대에는 배가 닿던 마을이다. 태안·서산·예산·청양·보령·부여 등 충남 전역에서 조세로 거둬들인 곡물과 특산품을 보관하던 창고(남창)가 있다하여 ‘창리(倉里)’이라 이름 붙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