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타운 어린이집이 지난 8일 당진시 종합복지타운 내에 개관했다.

당진시에서 일곱 번째로 지어진 국공립 장애아 통합 복지타운 어린이집은 표준보육 42명, 다문화가정 자녀 20명, 장애아동 6명 등 총 68명을 정원으로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복지타운 어린이집은 사회의 다양한 계층을 통합적으로 보육함으로써 편견 없는 교육을 지향하며, 당진시 종합복지타운 내 장애인복지팀 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관계기관과 연계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다.

당진시에서는 영유아 보육서비스 향샹을 위해 평가인증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에게 해나루쌀을 지원하고 매년 1개소 이상의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