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옥상에 나눔숲인 햇살정원이 조성됐다.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은 2019년도 복권위원회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으로부터 녹색자금 1억 원을 지원받아 나눔숲 조성을 추진해 왔다. 나눔숲은 당진시종합복지타운 5층 옥상에 조성됐으며, 지난 5월 1일 착공해 지난 1일 개원했다. 햇살정원의 면적은 535㎡로 소나무 등 수목 10여 종 540주와 감국 등 7종 2120본이 식재돼 있다. 또한 벤치 등을 설치해 복지타운을 찾는 이용자와 시민의 휴식을 위한 공간을 만들었다.
왕현정 이사장은 “앞으로 화단 추가조성 및 시설 보강을 계획하고 있으며 복지타운 입주기관과 더불어 이용자와 인근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할 것”이라며 “자연환경과의 접근성을 높이는 녹색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