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수하’가 이겨 대풍이 들겄구먼~ ■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머리부터 꼬리까지 200m 이상 끊임없이 이어졌다. 봉사자들은 길목마다 막걸리와 물을 준비해 줄 끄는 사람들이 지치지 않도록 응원했고, 수많은 취재진과 관광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시연장에 도착한 줄은 비녀장을 사이에 두고 서로 결합했다. 숫줄(수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해나루쌀 막걸리'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머리부터 꼬리까지 200m 이상 끊임없이 이어졌다. 봉사자들은 길목마다 막걸리와 물을 준비해 줄 끄는 사람들이 지치지 않도록 응원했고, 수많은 취재진과 관광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시연장에 도착한 줄은 비녀장을 사이에 두고 서로 결합했다. 숫줄(수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