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한해를 보내며 - 박우선
…는 분수와 한계의 역량을 알고 분수에 맞게 살아라. 둘째, 나는 이 한 해를 성실한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던가? 매사에 방만(放漫)하지는 않았던가? 나의 일이건 남의 일이건 공적인 일이건 사적인 일이건 태만하고 무책임하지는 않았던가? 무사안일에 흘러 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해를 보내며'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분수와 한계의 역량을 알고 분수에 맞게 살아라. 둘째, 나는 이 한 해를 성실한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던가? 매사에 방만(放漫)하지는 않았던가? 나의 일이건 남의 일이건 공적인 일이건 사적인 일이건 태만하고 무책임하지는 않았던가? 무사안일에 흘러 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