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24 · 문화·교육 · 이명자
[인터뷰] 당진천 걷기대회 참석한 박현태씨 가족 “청계천 못지않은 명소될 듯”
…에 비유해요? 자연 그대로를 살리면서 잘 정비만 된다면 청계천보다 훨씬 아름다운 곳이 될거예요.” 지난해 부산에서 이사를 왔다는 박현태(43 당진등기소 근무), 임갑순씨 부부는 결혼 8년만에 얻은 외동딸 민하와 함께 당진천 벚꽃길 걷기대회에 참석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해서 아름다운'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24 · 문화·교육 · 이명자
…에 비유해요? 자연 그대로를 살리면서 잘 정비만 된다면 청계천보다 훨씬 아름다운 곳이 될거예요.” 지난해 부산에서 이사를 왔다는 박현태(43 당진등기소 근무), 임갑순씨 부부는 결혼 8년만에 얻은 외동딸 민하와 함께 당진천 벚꽃길 걷기대회에 참석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